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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김선아가 책 표지모델 된 사연은?

이영애, 김선아, 양세종 얼굴이 들어간 단행본 표지

배우 이영애, 김선아, 양세종 등의 소속사 굳피플이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 ‘세븐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굿리드 캠페인’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굿리드 캠페인’은 지난 1월부터 연예기획사 굳피플, 출판사 김영사,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한 독서 기부 캠페인이다.

이들은 굳피플 배우의 얼굴이 담긴 북커버 ‘굿리드 에디션’ 3종을 한정 판매해 독서를 권하고 판매 도서의 인세를 매칭 기부해 의미 있는 일에 지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배우 이영애는 정호승 시인의 시선집 <수선화에게>, 김선아는 고(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 <생일 그리고 축복>, 양세종은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이런 이야기>를 직접 고르고 소개하며 의미를 더했다.

굳피플 김혁경 대표는 “‘굿리드 캠페인’의 좋은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네이버 해피빈 사용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굳피플은 배우들의 선한 재능기부를 토대로 생성된 문화 가치를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김 대표는 “굳피플은 앞으로도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인 ‘세븐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개월간의 독서 기부 캠페인으로 발생한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공익단체 글로벌비전에 지원돼 강원도 탄광촌 저소득 아동 교육과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굳피플은 ‘세상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인공인 17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배우와 함께 하는 사회 공헌 기부 프로젝트인 ‘세븐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븐틴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발걸음인 ‘굿리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친 굳피플은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조만간 두 번째 사회 공헌 기부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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