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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무대…팬 아니라면 별 재미 없어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스틸컷

1997년 이후 23번째 ‘극장판’인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이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19세기말 해적선과 함께 싱가포르 해역에 가라앉았다고 알려진 블루 사파이어인 ‘감청의 권’을 찾기 위해 코난을 비롯해 모두 싱가포르로 간다.

이는 그동안 시리즈와 달리 처음으로 해외를 무대로 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실제로 싱가포르의 멋진 야경을 작품 속에 그대로 녹여내기 위해 미술팀이 그 어느 때보다 애를 썼다고 한다.

또 이번 작품에서는 가라데 최강자인 ‘쿄고쿠 마코토’와 못 훔치는 게 없는 ‘괴도 키드’가 주인공으로 나섰다는 점이 눈여겨 볼 점이다.

다만, 그동안의 시리즈를 보지 않은 관객이라면 재미있게 보기는 힘든 작품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 개봉 작품의 경우 더빙판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남긴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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