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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늘은 감독도 배우도 아닌 자원봉사자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류현경이 8일 저녁, 서프라이즈 자원봉사자로 활약했다. /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배우 겸 영화감독 류현경이 지난 8일 저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상영장을 찾은 관객들의 표를 확인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 등으로 인기를 얻은 류현경은 지난해 <고백하지마>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 <사피엔스>의 배우이자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선정작 <개싸움>의 감독으로 참석했다.

여기에 더해 8일 저녁에는 ‘서프라이즈 자원봉사자’로도 활약해 1인 3역을 톡톡히 소화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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