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영화 <호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황정민, 정호연이 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무장지대 인근에 위치한 ‘호포’에
어린 남매가 바닥에 엎드려 태블릿으로 뭔가를 보고 있다. 부모가 식탁에 앉아 술에 대해 얘기를 길게 나눈다. 딱히 메시지도 없고, 아이들에게
태초에 바다만 존재했던 시절, ‘어머니 섬’ 테 피티가 모든 것을 창조해 나눠줬다. 이에 ‘테 피티의 심장’을 손에 넣으면 창조주가 될
가수 권은비가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RBW가 공개한 프로필은 권은비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비주얼을 극대화한 세 가지
오늘 소개할 영화는 뮤직 드라마 <리브 원 데이>와 엘피스 프레슬리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다. 두 영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