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영화 <고백하지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김충길이 이 영화를 연출한 배우 류현경에게 무릎을 꿇고 자기의 마음을 고백하는 포즈를
영화 <하나, 둘, 셋 러브> 촬영장에서 류현경과 김충길이 따로 나란히 앉는다. 충길은 뭔가 할 말이 있는 듯한데, 자기 나이(36살)를 얘기하면서
남편 게르드(한스-우베 바우어 분)가 맨몸에 셔츠만 걸치고 이웃집에 가도 리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리시(코린나 하르포우츠 분)도 건강이 좋지 않아 말릴
다큐멘터리 영화 <용서를 위한 여행>이 지난 4일 언론 시사회를 개최했다. 원래 2019년 개봉하려 했으나 그해 7월 한일 무역전쟁으로 개봉을 연기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