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영화 비평 워크숍 <활동사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사진>은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한국 사회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가장 믿었던 이에게 배신 당한 영혼은 자신을 스스로 세상으로부터 단절하기 마련이다. 영화 <새벽의 Tango>의 주인공 ‘지원’에게 세상은 이제 도망쳐야 할
모든 경기는 종결되기 마련이나, 특정한 작별은 공동체에 깊은 상실감을 남긴다. 수십 년간 지역 공동체의 안식처였던 ‘솔저스 필드’의 철거 소식은 은퇴를
2020년 걸그룹 에이리얼로 데뷔 후, 2023년 MBN <쇼킹나이트>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슬러시라는 팀으로 나가 최종 3위를 기록한 지원이 오는 17일 LOVE
사우나를 마치고 쉬기 위해 잠시 자리에 누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누우면 머리 속에서 장면을 어떻게 이어 붙일지 저절로 떠오르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