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와 결말만 좋은 영화
소설가인 남편 지만이 스트레스 안 받게 한적한 시골로 이사한 수영. 학교가 멀어진 탓에 지만이 미안하다고 하자, 괜찮다며 쓰고 싶은 글만
더 읽어보기마리아 오웬스(에마 카볼리 분)가 빈 소원 때문에 오히려 대대로 오웬스 가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죽는 저주에 걸리고 만다. 샐리 오웬스(산드라
더 읽어보기“해외 로케이션 예산은 증발했지만, 카메라는 멈출 수 없다.” 영화 제작의 벼랑 끝에서 피어난 가짜 로케이션 소동극. 그 황당한 표면 아래에는 유기적으로
더 읽어보기7일 오후 용산의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와이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류태준이 극 중 아내 역으로 출연한 염승이를 쳐다 보고 있다.
더 읽어보기영화 <소피의 세계>로 일상의 미세한 결을 세심하게 포착해냈던 이제한 감독이 두 번째 장편 영화 <환희의 얼굴>로 돌아왔다. 영화는 ‘환희’라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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