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은 ‘악녀’ 아닌 ‘킬러’
칸에서 먼저 극찬을 받은 김옥빈, 신하균 주연의 영화 <악녀>가 30일 국내에서도 공개됐다. 기자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악녀>는 아버지를 죽인 원수(신하균 분)에
더 읽어보기칸에서 먼저 극찬을 받은 김옥빈, 신하균 주연의 영화 <악녀>가 30일 국내에서도 공개됐다. 기자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악녀>는 아버지를 죽인 원수(신하균 분)에
더 읽어보기영화 <우리들의 일기>는 <비트> <친구> 등 학원물을 잇는 작품으로, 여주인공 정한비를 빼고는 전부 이 영화를 통해 데뷔했다. 그만큼 신선한 면도
더 읽어보기영화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를 그린 팩션(팩트에 기반한 픽션) 사극으로 ‘누나들의 심스틸러’ 여진구가 ‘어린 광해’ 역을 맡아 그동안 볼 수
더 읽어보기독립영화계의 스타 감독이자 배우인 구교환이 트랜스젠더 역을 맡아 파격을 선보였다. 또 ‘응팔’에서 장만옥을 연기한 독립영화계의 히로인 이민지는 ‘가출팸'(가출청소년들이 가족처럼 모여
더 읽어보기지난해 열린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개봉 지원작으로 선정된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는 당초 내년도 개봉예정이었으나, 오는 25일로 개봉일을 당겼다. ‘고려인’들에 대한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