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전종서, 터치 안 해야 연기 잘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액터스 하우스’에 영화 <버닝>과 <콜>의 배우 전종서가 참여했다. 지난 7일 부일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종서는 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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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받은 영화 <푸른 호수>가 7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였다. 1988년 3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입양된 안토니오 르블랑(저스틴 전 분)은
더 읽어보기이번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되는 최민식, 박해일 주연의 영화 <행복의 나라로>는 각자 절박한 상황에 놓인 두 남자의 로드 무비다.
더 읽어보기29살이나 돼서 왜 안정적인 대기업을 나와 스타트업에서 일하냐며 잔소리하는 아빠를 뒤로하고 집에 돌아온 미래(최성은 분)는 남자친구 윤호(서영주 분)와 알콩달콩한 시간을
더 읽어보기드라마 <프로듀사> 등을 제작한 KBS 자회사 몬스터 유니온이 제작한 영화 〈F20〉이 지난 29일 기자시사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늘(3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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