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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 왜 극장에서 나와?

지난 29일, 유기견 문제와 ‘개 공장’ 등의 문제를 다룬 ‘어른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언더독> 특별시사회에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해 무게감을 더했다.

김 여사는 “화면을 보면서 애니메이션 작품 하나에 얼마나 많은 인력들이 애써주는지 느꼈다”는 말로 포문을 연 후, “도경수 씨 팬들이 펀딩을 통해 많이 응원했는데, 더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호오해 주시면 좋겠고, 설날에 많은 관객들이 보러오시기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특별시사회에는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산업을 이끌어 갈 대학생, 고등학생 관객들이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도경수, 박철민, 박소담 등이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언더독>은 지난 16일 개봉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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