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용이 뭔지?
어린 남매가 바닥에 엎드려 태블릿으로 뭔가를 보고 있다. 부모가 식탁에 앉아 술에 대해 얘기를 길게 나눈다. 딱히 메시지도 없고, 아이들에게
더 읽어보기올여름 극장가에 쏟아지는 화려한 대작들 사이에서 유독 맑고 투명한 빛으로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독립영화가 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여름의
더 읽어보기유전병으로 소천한 엄마와 쌍둥이 동생(신민아 분) 모두 시각장애인인 사진작가 박서진(신민아 분). 밤에 혼자 작업실에 있는데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스토커 현민(이승룡 분)이
더 읽어보기아빠(서동갑 분)의 가정폭력에 어린 남동생(김건우 분)과 엄마(민효경 분)랑 같은 방에서 조용히 자는 게 상책인 현재(황보운 분). 엄마한테 왜 (아빠랑 이혼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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