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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부국제’ 첫 티켓은 내꺼

영화의전당 1층 매표소에 줄 선 사람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첫날인 6일 오전 8시 30분부터 티켓팅을 위해 관객들이 영화의전당 1층 매표소 앞에 줄을 서 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부산 곳곳에서 영화 상영과 기자회견, 야외 무대인사,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7편이 초청되었으며, 이중 월드 프리미어는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10편이다.

이와 더불어 부산 곳곳 ‘동네’에서 상영하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까지 총 316편이 상영된다.

참고로 본지는 오늘(6일)부터 9일까지 현지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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