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단숨에 1위까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신작 <하트 오브 비스트>가 29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2만1,474명의 관객을 모았다. 매출액은 2억122만360원으로 점유율 18.2%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만2,449명이다.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만9,390명이 관람해 1억9,850만2,90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236만2,207명이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1만49명이 찾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2만6,968명이다.
<암살자(들)>은 7,592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5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6,366명을 모았다.
이어서 <실낙원>은 5,525명으로 6위에 올랐고,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5,348명으로 7위, <클레이페이스>가 3,188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클레이페이스>의 누적 관객은 9만8,823명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3,176명으로 9위, <최종면접>은 2,753명으로 10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각각 5만5,722명, 6,353명이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인간과 짐승의 경계를 넘나드는 묵직한 서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