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소식톱기사(우측) (포토)김태호 PD와 영화제에 왜? 2026년 10월 8일 이경헌 기자 <무한도전> 등을 연출한 김태호 PD가 지난 7일 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기자와 영화계 관계자 등을 초청해 <마더 메리 더 리스닝 파티>를 개최했다. 내달 1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서 먼저 선을 보이는 영화 <마더 메리>의 공동배급사 대표 자격으로 지난 6일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