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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 5위로 출발, ‘암살자(들)’은 1계단 상승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2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2만3,254명의 관객을 모았다. 전날보다 5,731명 줄었다. 매출액은 2억3,454만7,800원으로 점유율 22.5%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92만7,845명이다.

2위는 개봉 2일 차를 맞은 <실낙원>이다. <실낙원>은 1만4,196명이 관람해 1억3,167만3,67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3만8,183명이다.

<암살자(들)>은 1만1,153명이 찾아 한 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330만6,283명이다.

개봉 2일 차인 <클레이페이스>는 1만69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은 2만8,908명이다.

이날 개봉한 신작 <베러티>는 8,618명을 모아 5위로 출발했다. 매출액은 7,410만150원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7,587명으로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95만2,558명이다. 이어 <여전히 찬란하게>가 6,509명으로 7위, <오디세이>가 2,686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은 1,229만1,026명이다.

<킬링타임>은 2,456명으로 9위로 두 계단 내려섰다. <룩백>은 2,373명으로 한 계단 올라 10위에 진입했다. 누적 관객은 11만5,427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일본 캐릭터 ‘치이카와’를 내세운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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