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연상호 “전주국제영화제, 내가 상상한 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과 한국형 좀비영화의 시조인 영화 <부산행>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지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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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영화 <내가 누워있을 때> 박보람, 오우리, 정지인과 최정문 감독이 29일 오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야외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영화 <내가 누워있을 때>는
더 읽어보기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8일, 3년 만에 ‘제대로’ 열렸다.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소수의 영화인만 초청해 열거나, 온라인 상영 위주로 진행해 오다가
더 읽어보기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의결을 통해 영화사 봄 오정완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3월까지다. 오정완 집행위원장은 1999년
더 읽어보기6일 오후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복지식당> 기자시사회에 참석한 정재익 감독이 간담회 후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지식당>은 중도장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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