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전종서, 터치 안 해야 연기 잘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액터스 하우스’에 영화 <버닝>과 <콜>의 배우 전종서가 참여했다. 지난 7일 부일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종서는 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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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코로나19로 지난해 개막식과 야외행사 등을 생략한 채 영화 상영만 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금년엔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정상적으로’ 치르기 위해 애쓰고 있다.
더 읽어보기6일 개막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영화 <행복의 나라로>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행복의 나라로>는
더 읽어보기1일 오후, 영화 <십개월의 미래> 기자시사회 직후 열린 무대인사에서 남궁 선 감독과 배우 최성은, 유이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십개월의
더 읽어보기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경찰 송혜리 역과 개봉을 앞둔 영화 <보이스>에서 깡칠 역을 통해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 이주영이 지난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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