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결백’도 결국 개봉 연기
지난 22일, 시사회와 인터뷰 일정만 취소한 채 예정대로 다음 달 5일 개봉을 진행하려던 영화 <결백>이 끝내 개봉일을 연기했다. 영화 <결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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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청각장애인 부모와 남동생을 둔 건청인 보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는 보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개봉일을 4월로 미루고, 다음 달
더 읽어보기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기생충: 흑백판>이 개봉일을 잠정 연기했다. 제작진은 지난 24일,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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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영화 <기억의 전쟁>이 개봉은 강행하되 관객과의 대화(GV) 일정은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길보라 감독과 배급사인 시네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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