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은 선수 아니고, 배우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 육진수와 전 국가대표 휠체어 농구선수 김종성이 31일 열린 영화 <달팽이 농구단> 기자간담회에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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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17대1도 거뜬해 보이는 태식(부정우 분)이 상대 조직을 아주 초토화 시킨다. 하지만, 피는 피를 부르는 법. 당한 쪽에서 반격하면서 조직 간에
더 읽어보기영화 <바얌섬>은 태풍에 난파 돼 미지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세 명의 조선 수군, 몽휘(이상훈 분), 창룡(김기태 분), 꺽쇠(이청빈 분)의 기이한
더 읽어보기1957년 콜로라도주 로키산맥에 있는 한 기독교 캠핑장에서 한 여자가 꿈에서 본 번호로 전화를 건다. 누구냐는 여자의 질문에 상대방이 답이 없다.
더 읽어보기TV 조선 측은 24일,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진서연이 카리스마 가득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내달 10일 첫 방송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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