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전문지 마이스타 입니다 기사 본문을 마우스로 드래그 후 스피커 아이콘을 누르면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lick to listen highlighted text! 연예전문지 마이스타 입니다 기사 본문을 마우스로 드래그 후 스피커 아이콘을 누르면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연예톱기사(우측)

하지원, 시사회 대신 동생 빈소 지키기로

지난해 7월 16일 전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의 산소 사진을 올리며 ‘아빠 보고싶다 ㅎㅎㅎ’라고 적어 주위를 걱정시켰다.

 

탤런트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친동생인 탤런트 전태수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등에 출연한 그는 평소 우울증으로 고생해 왔다는 것이 소속사의 전언.

그는 2007년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누나인 하지원이 자신의 데뷔를 반대했다며, “누나는 육체적인 고달픔 보다는 내가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이 많다. 자신이 겪었던 아픔을 동생이 똑같이 겪는다는 게 안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34살의 짧은 일기로 세상을 떠난 동생을 위해 하지원은 22일 예정된 영화 <맨헌트> 시사회 참석을 취소하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참고로 가족들과 친지만 참석한 채 조용히 장례를 치르기 원한다며, 빈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답글 남기기

Click to listen highlighted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