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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 중국 영화로 국내 컴백

에프엑스 빅토리아

걸그룹 에프엑스 중국인 멤버 빅토리아가 모국인 중국에서 영화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의 여전사 문인우 역을 맡아 화려한 검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f(x)로 데뷔한 빅토리아는 지난 2012년 대만 드라마 <잃어버린 성의 왕자>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또 2009~2011년 MBC <우리 결혼 했어요 시즌2>에서 2PM 태국인 멤버 닉쿤과 함께 가상부부 모습을 선보였으며, 2016년 국내 영화 <엽기적인 그녀2>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현재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탈퇴하고, 멤버인 크리스탈이 <38 사기동대>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연기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나 공식적으로 해체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

빅토리아 주연의 영화 <고검기담: 소명신검의 부활>는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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