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장애인의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임신 중인 이경진(김재화 분)은 아이가 다운증후군 같다는 의사의 말에 갑가지 맥이 풀린다. 다른 산모와 결과가 바뀐 것이 아니냐고 물어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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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서른 살의 민혜민(이채은 분)은 갑작스레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친구 지우 때문에 울적한데 팀장은 곧 결혼을 앞둔 다른 사람의 손실을 대신
더 읽어보기오는 8일과 10일 관객과의 대화를 겸해 월드 프리미어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첫 선을 보이는 단편 영화 <바다 저 편에>는 짧지만 가슴시린
더 읽어보기한 지방에서 카페를 연 한해수(이영진 분)는 30대 미혼 여성이다. 그런 그녀에게 건물주는 자기가 이 동네는 빠삭하다며 남자를 소개해 준다며 오지랖이다.
더 읽어보기연인이 같이 샤워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사귄지 3년 된 커플이 데이트조차 제대로 할 돈이 없어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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