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다큐]감독 조차 뭘 말하려는지 모르는 작품
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을 통해 처음 관객과 마주한 <끝과 시작>은 대체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작품이다. <삼시세끼>처럼
더 읽어보기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을 통해 처음 관객과 마주한 <끝과 시작>은 대체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작품이다. <삼시세끼>처럼
더 읽어보기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 ‘국내신작전’을 통해 관객에게 선보인 <해피해피 쿠킹타임>은 8분여의 짧은 다큐멘터리로 이른바 ‘쿡방’을 표방한 작품이다. 예술인인 감독은 누가 요즘
더 읽어보기배우 민효린이 코스메틱 브랜드 크리니크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첫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니크와 민효린의 첫 번째 화보는 ‘2018 Spring
더 읽어보기tvN <꽃보다 할배>에서 ‘직진 순재’라는 별명을 얻으며 영어와 독일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하던 이순재가 다음 달 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덕구>에서는 전형적인
더 읽어보기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올해의 초점’ 섹션에 초청된 이마리오 감독의 2001년 작품 <주민등록증을 찢어라>는 감독이 경찰의 단속에 걸려 단지 주민등록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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