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가 계속되면 행복도 끝나
영화 <해피엔드>는 가까운 미래의 일본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학생들이 클럽에 들어가려다가 입구에서 거절당하고, 그때 우연히 맥주 박스를 들고 뒷문으로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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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뭄바이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프라바(카니 쿠스루티 분)가 야근 후, 퇴근하는데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마노자가 사보에 투고하려고 쓴 시라며 건넨다. 집에
더 읽어보기조지아의 한 시골에서, 관을 곤돌라에 실어 반대편으로 보낸다. 밑에서 일하던 주민들이 곤돌라를 향해 손을 흔든다. 마을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곤돌라 운영회사에
더 읽어보기2017년 7월, 총으로 무장한 마약상을 잡는 과정에서 경찰들이 다친다. 그러나 법원은 ‘의심스러울 땐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원칙을 내세워 확실한 증거가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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