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 변화하는 몽골과 영화보다 더 극적인 몽골소녀의 삶
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의 ‘다시 보는 EIDF’에 상영된 다큐멘터리 <푸지에>는 몽골에서 만난 소녀 푸지에와의 5년 동안의 만남을 그린 작품으로 야마다 카즈야 감독이
더 읽어보기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의 ‘다시 보는 EIDF’에 상영된 다큐멘터리 <푸지에>는 몽골에서 만난 소녀 푸지에와의 5년 동안의 만남을 그린 작품으로 야마다 카즈야 감독이
더 읽어보기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 펑크, 아이콘, 액티비스트>는 로나 터커 감독의 작품으로 영국 패션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더 읽어보기세상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18’)가 지난 20일 저녁7시에 EBS 스페이스홀에서 열렸다. 올 여름, 영화 <독전>으로 흥행 감독
더 읽어보기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우리에게 익숙한 지명이다. 바로 사드(THAAD)가 배치된 지역이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 <소성리>는 사드가 배치된 소성리의 일상생활을 보여준다. 이
더 읽어보기지난 2012년 세상을 떠난 팝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음악 인생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휘트니>가 오는 23일 개봉한다. 그래미상 6회 석권, 7회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