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다큐]’나’일 수 있는 한정된 공간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의 개막작인 <퀴어의 방>은 성소수자들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퀴어(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을 지칭)들의 기억, 가족, 미래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한 영화이다.
더 읽어보기‘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의 개막작인 <퀴어의 방>은 성소수자들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퀴어(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을 지칭)들의 기억, 가족, 미래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한 영화이다.
더 읽어보기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김천/성주>는 옴니버스 구조로 김천과 성주의 사드 반대 투쟁을 그린 작품이다. 멧돼지가
더 읽어보기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공개된 2013년 당시의 모습을 그린 <765와 용회마을>은 765kV 송전탑 69개가 밀양에 설치된다는 소식에 매일 물병에 기름을
더 읽어보기22일 개막한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첫 상영작으로 선보인 <송전탑>은 청도군 송전탑 건설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다. 청도군청이 3년
더 읽어보기오는 29일 밴드 ‘더 모노톤즈’의 결성 과정을 담은 영화 <인투 더 나잇>(Into the Night)이 개봉을 앞두고 지난 15일 기자시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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