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노숙자는 청소 대상이 아니다
종이박스에서 자는 까닭에 ‘종이박스 노숙자’로 불리기도 하는 이란의 노숙자들. 이란 정부는 테헤란에서 열리는 국제적 행사를 앞두고 ‘도시정화’ 차원에서 이들을 붙잡아
더 읽어보기종이박스에서 자는 까닭에 ‘종이박스 노숙자’로 불리기도 하는 이란의 노숙자들. 이란 정부는 테헤란에서 열리는 국제적 행사를 앞두고 ‘도시정화’ 차원에서 이들을 붙잡아
더 읽어보기이번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 보이는 다큐멘터리 영화 <마을 여인들>은 행복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과거 소련(소비에트 연방공화국)에
더 읽어보기이번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영화 <위안>은 일본군 성노예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전쟁 당시 ‘미군 위안부’ 문제를
더 읽어보기가장 현실적이고 관능적인 작품세계를 가진 현대미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인생과 작품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보테로>가 개봉한다.
더 읽어보기이번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자유로운 삶>은 인도의 레즈비언 커플의 삶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 남성들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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