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소식톱기사(우측)

1230만 돌파한 ‘오디세이’ 소강 상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6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2만151명의 관객을 모았다. 매출액은 2억629만5,310원으로 점유율 28.2%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226만8,277명이다.

2위는 <암살자(들)>이다. <암살자(들)>은 7,622명이 관람해 7,288만7,85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338만2,132명이다.

<실낙원>은 7,319명이 찾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1만2,193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7,011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은 200만6,488명이다.

5위는 <클레이페이스>로 6,898명을 모았다. 매출액은 6,928만5,250원이며 누적 관객은 8만4,051명이다.

<오디세이>는 3,399명으로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231만4,610명이다. 이어 <여전히 찬란하게>가 3,167명으로 7위, <룩백>이 2,249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룩백>의 누적 관객은 13만3,300명이다.

<베러티>는 2,243명으로 9위, <킬링타임>은 1,305명으로 10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각각 2만7,433명, 2만426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험과 깊이 있는 세계관으로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답글 남기기

Click to listen highlighted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