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타짜4’ 웃고, ‘암살자(들)’ 울고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7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1만8,328명의 관객을 모았다. 매출액은 1억8,575만7,430원으로 점유율 23.8%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228만6,583명이다.
2위는 전날 3위를 차지한 <실낙원>이다. <실낙원>은 9,419명이 관람해 8,462만6,21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12만1,610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281명이 찾아 한 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201만5,759명이다.
전날 2위였던 <암살자(들)>은 7,416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은 338만9,456명이다.
5위는 <클레이페이스>로 6,274명을 모았다. 매출액은 6,228만1,450원이며 누적 관객은 9만470명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4,244명으로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4만8,448명이다. 이어 <오디세이>가 2,752명으로 7위, <룩백>이 2,302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룩백>의 누적 관객은 13만5,602명이다.
<베러티>는 2,274명으로 9위, <인턴>은 1,754명으로 10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각각 2만9,707명, 90만8,419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인기 애니메이션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꾸준한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