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소식톱기사(우측) (포토)우리 슈트빨 어때요? 2021년 12월 29일 이경헌 기자 좌로부터 이규만 감독 박희순, 최우식, 조진웅, 권율, 박명훈 / 호호호비치 제공 29일 열린 영화 <경관의 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규만 감독과 박희순, 최우식, 조진웅, 권율, 박명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관의 피>는 어떻게든 범인을 잡으려는 경찰(조진웅 분)과 그런 그가 위태로워 보여 언더커버 경찰(최우식 분)을 잠입시킨 감찰계장(박희순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내년 1월 5일 개봉 에정.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