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과 비교해 신선함 떨어져
거대한 큐브처럼 생긴 그러나 정확히 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남자는 이미 이곳에 갇힌 다른 두 남자와 만난다. 죄지은 게 없는데
더 읽어보기이번 주면 출소하는 동생 데니스(프랭크 그릴로 분)의 부탁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배달’을 해 주기로 한 트레일러 기사 샐리(줄리엣 비노쉬 분). 샐리는
더 읽어보기멕시코의 어느 한가로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일가족은 애들 외할머니가 유독하다는 연락 받고 급히 공항으로 가던 별세 소식을 듣는다. 공항 도착
더 읽어보기그동안 공부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 의대에 진학한 율리에는 시각에 예민한 걸 깨닫고 갑자기 사진작가가 되겠다며, 학자금 대출로 카메라와
더 읽어보기산 채로 시체 보관용 냉동고에 갇힌 채 깨어난 소진(임새미 분). 아무리 살려달라고 소리쳐도 소용없고, 핸드폰은 발신정지 돼 전화를 걸 수도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