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연상호 “전주국제영화제, 내가 상상한 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과 한국형 좀비영화의 시조인 영화 <부산행>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지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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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교사인 딸 연수(하윤경 분)가 학교 근처에 집을 얻어 이사하자, 혼자 사는 게 영 불안한 엄마(김정영 분)는 시간이 안 맞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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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이번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영화 <말이야 바른 말이지>는 프롤로그를 포함해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다, 그동안 장편
더 읽어보기유다인, 강민혁 주연의 영화 <폭로>가 이번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왕년에 연예인이었던 성윤아(유다인 분)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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