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장애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이번 제17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가끔은 여정이 아름답기도 하다>는 18살 때 중도 장애인이 된 정선영 씨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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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배우 배두나가 12일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앞둔 밴드의 연습 과정을
더 읽어보기제17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11일 저녁,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막했다. 개막작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후, 러시아에서 자행된 ‘애국 교육’의 참상을 그린
더 읽어보기영화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저예산으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2억 원으로 만든 영화 <얼굴>이 우리 시각으로
더 읽어보기이제 막 육상에 입문해 의욕만 앞서는 고교 육상선수 강승열(이신영 분). 같은 육상선수인 지은(다현 분)을 좋아하는 까닭에, 그는 육상 유망주 장근재(윤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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