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기에 배척 말고 품어줘야
LGBTQAI+(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 무성애자, 간성) 모임에서 레즈비언인 안젤라보다 더 적극적인 그녀의 엄마 조안에게 공로상을 준다. 조안(메이 첸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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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게 된 소리가 누군가한테 너도, 나도 잘 지내길 바란다는 편지를 쓰면서 시작된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소리를 할머니가 반겨준다.
더 읽어보기오늘(17일)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하는 가운데, <한국영화감독의 밤>이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박찬욱, 봉준호, 이준익 감독을 비롯한 850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은
더 읽어보기걸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에잇세컨즈 모델로 발탁됐다. 에잇세컨즈는 17일 리즈와 함께한 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장미가 피어나는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더 읽어보기<런닝맨> 송지효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송지효는 내달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남의 집>으로 관객 앞에 선다. 2020년 <침입자>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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