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인들 뭉친다…20일, 영화네트워크 부산 발족식
부산 영화인들이 똘똘 뭉쳤다.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파행 사태를 지켜 본 영화인들이 오는 20일 ‘영화네트워크 부산’이라는 단체를 발족한다. 17일 현재 곽경택
더 읽어보기부산 영화인들이 똘똘 뭉쳤다.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파행 사태를 지켜 본 영화인들이 오는 20일 ‘영화네트워크 부산’이라는 단체를 발족한다. 17일 현재 곽경택
더 읽어보기지난 15일 일본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GV(관객과의 대화)를 위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일본의 ‘국민 첫사랑’ 하마베 미나미가
더 읽어보기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희생부활자> 김래원, 김혜숙, 곽경택 감독은 관객과의 유쾌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쌀쌀한
더 읽어보기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2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동건과 최근 연기활동 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맡았다.
더 읽어보기오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대장 김창수’ 조진웅이 얼굴을 내비칠 예정이다. 조진웅은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김구의 일대기를 그린 <대장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