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
제주도에 사는 청각장애인 ‘선재’(김미진 분)는 장애 때문에 카페 알조차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문제는 4년 동안이나 일한 카페 사장 ‘양수’(강진아 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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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청각장애인 지원 단체인 (사)사랑의달팽이가 지난 12일 탤런트 박은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은혜는 2018년 제14회 사랑의달팽이 자선골프에 참여하면서 사랑의달팽이와 인연을
더 읽어보기오는 1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네트스나다에서 <2019 배리어프리 컬처데이>가 열린다. 우선 오후 1시에는 배우 조연희 화면해설로 단편 애니메이션 <소나기>가 상영되며,
더 읽어보기얼핏 제목이나 소재만 보면 그냥 평범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참 가슴 따뜻하면서도, 장애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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