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권영화제]’말’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사회를 꿈꾸며
지난 7일, ‘제20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된 오스트리아 다큐멘터리 영화 <손으로 말하기까지>는 청각장애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청각장애인은 지능이 낮거나 몸이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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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티켓>은 중증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연출을 한 작품이다. 작품 속에서 감독
더 읽어보기영화 <지렁이>는 ‘가난한’ ‘장애인 아버지’ ‘엄마 없는 여학생’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 사회가 사회적 약자를 얼마나 배려하기는 커녕 짓밟는지를 잘 보여준
더 읽어보기1989년 국내에서 개봉한 더스틴 호프만과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레인맨>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쩔 수 없이 아버지 재산 300만불을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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