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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젊은 피’에 기대했지만…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새로운 젊은 피를 수혈한 ‘꽃보다 할배’가 돌아왔다.

지난 29일(금)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첫 방송을 탔다.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하고 6년, 마지막 시즌3 방영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할배’ 시리즈는 동유럽 여행을 위해 사전 모임을 가졌다.

첫 여행지 독일의 베를린과 마지막 여행지 오스트리아의 빈을 주고 자유로이 여행 일정을 짜는 이번 여행에 혼자 짐꾼을 하는 이서진을 위해 나영석 PD는 새로운 젊은 피를 수혈한다고 말했다.

누가 올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서진을 설레게 했다. 소녀시대의 써니, 윤식당에 출연했던 박서준 등이 언급되며 기대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설레게 했던 젊은 피는 새로운 할배, 김용건이었다. 김용건의 등장에 “빨리 들어오라고 그래, 뭘 꾸물거려”라던 이서진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일어나 90도로 인사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모임장소를 “강남역에 잡았길래 젊은 애들이 많이 가는 곳이고 해서 젊은 친구가 올 줄 알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난 사실 안지민이 오지 않을까”라고 말해 여전히 ‘한지민 바라기’임을 보여줬다.

여전히 막내 이서진의 짐꾼 생활의 예고하며 새로운 피를 수혈한 ‘할벤저스’는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 첫 숙소에 도착했다. 짐꾼에 익숙해진 이서진은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하며, 저녁식사까지 무사히 마쳤으나, 다음편 예고에서 이서진의 실수 연발 장면을 보여줘 궁금증을 자아냈다.

tvN의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한다.

 

/마이스타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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