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다시 힘내, ‘타짜4’ 200만 눈앞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5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13만5,454명의 관객을 모았다. 매출액은 13억9,528만1,960원으로 점유율 49.9%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224만8,137명이다.
2위는 <암살자(들)>이다. <암살자(들)>은 2만6,114명이 관람해 2억6,243만8,77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337만4,517명이다.
<실낙원>은 2만2,312명이 찾아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10만4,877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6,772명으로 한 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은 199만9,477명이다.
5위는 <클레이페이스>로 1만5,978명을 모았다. 매출액은 1억6,992만7,870원이며 누적 관객은 7만7,153명이다.
<오디세이>는 7,510명으로 6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231만1,213명이다. 이어 <여전히 찬란하게>가 7,089명으로 7위, <룩백>이 4,995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룩백>의 누적 관객은 13만1,051명이다.
<베러티>는 4,306명으로 9위로 내려섰고, <킬링타임>은 4,087명으로 10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각각 2만5,190명, 1만9,121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의 독보적인 티켓파워를 입증하며 주말 극장가를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