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다큐]돈 벌이 안 하면 백수?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 ‘국내신작전’을 통해 관객에게 선보인 <해피해피 쿠킹타임>은 8분여의 짧은 다큐멘터리로 이른바 ‘쿡방’을 표방한 작품이다. 예술인인 감독은 누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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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다큐멘터리 <밀양, 반가운 손님>은 송전탑 건설에 따른 밀양 거주자들의 투쟁을 기록한 영화이다. 처음은 외부자의 시선으로 접근하지만, 점차 주민의 시선으로
더 읽어보기이번 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올해의 초점’ 섹션에 초청된 이마리오 감독의 2001년 작품 <주민등록증을 찢어라>는 감독이 경찰의 단속에 걸려 단지 주민등록증이
더 읽어보기다큐멘터리 <강정 인터뷰 프로젝트>가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다시 한번, 액티비즘 나우!’부문에서 재상영됐다. 2012년에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22인의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제주도
더 읽어보기다큐멘터리 <관찰과 기억>은 과거에 당한 성추행의 기억이 증거는 없어지고 기억만 남았다는 내용의 관찰 다큐멘터리다. 이솜이 감독은 “상황을 복기하면 할수록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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