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다큐]’나’일 수 있는 한정된 공간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의 개막작인 <퀴어의 방>은 성소수자들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퀴어(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을 지칭)들의 기억, 가족, 미래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한 영화이다.
더 읽어보기‘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의 개막작인 <퀴어의 방>은 성소수자들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퀴어(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을 지칭)들의 기억, 가족, 미래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한 영화이다.
더 읽어보기제18회 인디다큐 페스티발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김천/성주>는 옴니버스 구조로 김천과 성주의 사드 반대 투쟁을 그린 작품이다. 멧돼지가
더 읽어보기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이 지난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에서 개막식이 진행됐다. 김수경 전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더 읽어보기슬기로운 지구시민을 위한 다큐멘터리 <내일>(감독: 멜라니 로랑, 시릴 디옹)이 4월 5일(목) 개봉을 확정했다. 농업·에너지·경제·민주주의·교육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풀기
더 읽어보기‘인디다큐 페스티발 2018’이 오는 22일(목)에 개막, 29일(목)까지 8일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관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독립다큐멘터리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