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전문지 마이스타 입니다 기사 본문을 마우스로 드래그 후 스피커 아이콘을 누르면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lick to listen highlighted text! 연예전문지 마이스타 입니다 기사 본문을 마우스로 드래그 후 스피커 아이콘을 누르면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연예

아쉬워하는 팬들 위해 빈소 별도 마련

김주혁
사진출처=KBS <1바2일> 캡쳐

 

아깝게 팬들 곁을 떠난 故 김주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은 현재의 연인인 이유영 뿐 아니라 과거의 연인이었던 김지수, <1박 2일>에서 호 흡을 맞췄던 데프콘을 비롯해 많은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부검으로 인해 하루 늦게 장례식장을 결정하게 된 탓에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그동안 <1박 2일>에서 ‘구탱이 형’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고인은 최근에도 멤버들이 다시 <1박 2일>에 컴백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힐 정도로 연예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였음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다.

원로배우 故 김무생의 둘째 아들인 그는 아버지의 후광 덕분이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지난 9월 방송된 tvN 드라마 <아르곤>에서 진실의 산화를 막으려는 정의로운 기자로 분해 지금 우리 언론이 처한 현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독전> <흥부> 그리고 특별출연을 한 <창궐>이 개봉을 준비 중이어서 그는 떠났지만 아직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남았다.

한편 김주혁의 소속사는 팬들도 조문할 수 있도록 별도의 빈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이스타 이경헌 기자

답글 남기기

Click to listen highlighted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