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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톱기사(우측)

‘보이스2’ 사냥은 시작됐다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2’의 방송화면 캡쳐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2>의 본격적인 사냥이 시작됐다.

지난 11일(토)에 첫 방송돼 2회가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2>에서 장경학 골든타임 팀장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현장에 출동한 강권주(이하나 분)는 도강우를 만나고 장경학 팀장의 살해 단서를 얻게 된다.

특정된 살인자는 추격 중 “사냥이 시작될거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채 차량 전복으로 사망하고, 근처에 범인이 있음을 느낀 강권주는 도강우와 손을 잡게 된다.

한 달 동안 사람들을 사냥하고 사라질 거라는 도강우의 말에 골든타임 팀은 도강우를 팀장으로 한 달 동안 공조 수사를 벌이게 된다.

강권주 역의 이하나는 전 편에 이어 절대 청력을 이용, 보이스 프로파일러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이진욱은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수사관으로 탁월한 통찰력을 소유, 마음먹은 범은은 반드시 잡는 사회성 제로의 냉혈한 도강우를 연기한다. 거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이하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상반된 캐미를 보여준다.

섬뜩한 긴장감을 제대로 보여준 <보이스2>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OCN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스타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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