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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선영 기자

톱기사(우측)한국영화

전투의 화려함에도 자극적이지 않아

  6500만 년 전 잠들어 있던 티렉스와 우연히 교감에 성공한 소년 ‘진’은 지구방위군단을 육성하는 디아머 아카데미에 특례입학하게 된다. 티렉스와의 교감 훈련부터 조종 훈련, 가상 전추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하며 디아머의 소양을 갖춰 나간다.하지만, 처음 하는 교육인 만큼 쉽지만은 않다. 다른 디아머 링커들인 세나, 용후, 아인과 팀을 이뤄 이터널 코어를 이용해 지구를 정복하려는 기계공룡제국에 맞서 지상 최대의 전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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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소식톱기사

(영상)이병헌, “통제 안 돼 어려웠어”

영화 <드림>의 기자간담회가 지난 17일 COEX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이병헌 감독, 배우 박서준, 아이유,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병헌 감독은 축구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훈련을 많이 했다”며,  “액션보다 어려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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