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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구원파? … 박진영 강력 부인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박진영이 구원파 전도 집회 현장에서 포착됐다는 디스패치 보도와 관련해 SNS를 통해 해명을 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3월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전도 집회를 7일간 주도했고, 이 집회에 배용준도 참석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는 “‘세월호’는 청해진 해운의 배다. 이 회사의 대주주는 ‘천해지’. 역삼동 모임에는 ‘천해지’의 전 대표인 변기춘도 있었다. 그는 현재 ‘구원파’ 사업의 실세 ”라고 보도했다.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은 본인의 SNS에 “구원파 집회라구요? 제가 돈 내고 제가 장소를 빌려 제가 가르친 성경공부 집회가 구원파 집회라구요? 100명이 제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고 그 중에 속칭 ‘구원파’ 몇 분이 제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고 와서 앉아있었는데 그게 구원파 모임이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나 혹은 JYP 엔터테인먼트 회사 차원에서 속칭 ‘구원파’ 모임의 사업들과 어떠한 관계도 없는데 구원파라구요? 도대체 저와 우리 회사에게 입히신 피해를 어떻게 책임지시려고 사실 확인조차 없이 이런 글을 보도하신거죠? 전 4년 전 친구와 둘이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성경공부를 하다가 친구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가 더해져 이제 한 30명 정도 모이는 모임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게 속칭 ‘구원파’ 모임이라구요? 이왕 이렇게 된 것, 제 간증문을 올릴테니 꼼꼼히 한 번 봐주시죠. 그 내용 중에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당신들의 취재는 합당한 것이겠지만 만약 없다면 저희에게 입히신 모든 피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트위터에 언급된 간증문을 게재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 마이스타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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