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군가를 통해 사랑하고 성장한다
영화 <애프터 미드나잇>이 2007년 국내 단관 개봉 당시, 단 하나의 필름으로 전국 씨네필의 가슴을 훔쳤던 감동을 고스란히 가지고 18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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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파리에서 화려하게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 엘리아스(마크 앙드레 그롱담 분)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고향인 퀘벡으로 간다. 그는 아버지 집에 있는
더 읽어보기출근길에 우연히 길거리에서 알랭(닐스 슈네데르 분)을 만난 파니(루 드 라쥬 분)는 회사까지 같이 걸어간다. 문제는 파니의 회사가 걸어서 1분도 안
더 읽어보기1957년 콜로라도주 로키산맥에 있는 한 기독교 캠핑장에서 한 여자가 꿈에서 본 번호로 전화를 건다. 누구냐는 여자의 질문에 상대방이 답이 없다.
더 읽어보기성공한 CEO 로미(니콜 키드먼 분)가 남편(안토니오 반데라스 분)과 정사(情事)를 벌이는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한다. 하지만 금방 끝나자, 서로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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